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.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이다.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여름이요 겨울이며, 낮이요 밤이고, 삶이요 죽음이다.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신성하기도 하고 악마 같기도 하다. 그래서 이성이 비틀거린다. -라즈니시 자손에게 재산을 남겨 주는 것은 단지 자손에게 게으름을 가르칠 뿐이다. 소광(疎廣)이 한 말. 한(漢) 나라 소광은 벼슬을 물러나면서 많은 돈을 받았으나 이 돈을 곧 써 버렸다. -소학 대부분의 여자들은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것은 참아도 더러운 것은 참아내지 못한다. -이태희 거적문에 돌쩌귀 ,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. 상대편의 피로한 틈을 타서 치는 것이 최상의 병법이다. -문장궤범 나는 바담풍(風) 해도 너는 바람풍 해라 , 자기는 그르게 하면서 남에게는 바르게 하라고 요구함을 이르는 말. 수동적인 복종이 충성으로 오해된 적이 있었다. 충성에 대한 개념은 통제로 포장되어 있었다. 이제 사람들은 노예적 개념으로 충성하지 않는다. -브라이언 박스터(조직 개발 컨설턴트) 오늘의 영단어 - elude : 교묘히 피하다, 회피하다, 면하다, 벗어나다오늘의 영단어 - stranded : 매달린오늘의 영단어 - repair : 수리하다: 수리, 수선, 보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