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명은 둔필(鈍筆)만 못하다 , 무엇이든 틀림없이 하려면 낱낱이 적어 두어야 한다는 말. 억만금을 굴리며 사람들에게 설탕을 먹여대는 음료수 업계는 요주의 대상이다. -윌리엄 더프티 전자 제품 매장에 들르는 것보다 파리의 루이뷔똥에서 윈도쇼핑을 하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다. -올 벡(덴마크 전자업체 방 & 오루프센) 마음잡아 개장사라 , 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돌려 생업을 하려 하지만, 결국 오래 가지 않아 헛일이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ormant : 잠자는, 동면의, 잠복의, 놀고 있는오늘의 영단어 - candidature : candidacy : 입후보오늘의 영단어 - second Integrated Government Complex : 제2 정부종합청사 학문을 좋아하는 자와 함께 가면 마치 안개 속을 가는 것과 같아서, 비록 옷은 젖지 않더라도 때때로 물기가 배어든다. 무식한 자와 함께 가면 마치 뒷간에 앉은 것 같아서, 비록 옷은 더럽혀지지 않지만 그 냄새가 맡아진다. -공자가어(孔子家語) 사람이 죽는 것은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. -프란시스 베이컨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다. 옷이 날개라는 말은 틀린 것이 아니다. 물론 패션으로 사람됨을 판단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. 다만 패션이 그 사람의 됨됨이에 날개를 달아 준다는 사실만은 확실하다. -김상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