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, 남에게 원한을 사면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된다는 말. 하나님은 말씀하셨다. 세상에는 교만과 내가 함께 있을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다. -탈무드 막다른 곳에 빠지게 될 때에는 온몸을 바쳐 부딪쳐라. -무문관 임도 보고 뽕도 딴다 , 한꺼번에 두 가지의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꾀함을 이르는 말. 법이 지탱되는 것은 그것이 공정해서가 아니라 법 자체이기 때문이다. 그것이 곧 법이 갖고 있는 바 권위의 불가사의한 기초이며 이밖에 다른 기초는 전혀 없다. -몽테스키외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정신에 딸린 포로이다. -프랭클린 루즈벨트 오늘의 영단어 - advisory committee : 자문위원회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(仁義)라는 자자(刺字)를 해 버렸다.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.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. -장자 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. -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- National Liberation Day : 광복절